
앨범 정보
1996년 발매한 터보의 노래 '어느 째즈바'
크레딧
작사 : 안정훈
작곡 : 한진우
노래 소개
「어느 째즈바」는 지난 사랑을 떠올리며 느끼는 그리움과 외로움을 몽환적인 재즈 바의 분위기로 담아낸 터보(TURBO)의 감성 발라드입니다.
이 곡은 앨범 New Sensation에 수록되어 있으며, “지난 시간들이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을 알지만 아직도 너의 기억 그대로”라는 첫 구절에서 이미 되돌릴 수 없는 추억에 대한 아련한 감정을 드러냅니다.
랩 파트에서는 “나는 오늘밤 네 생각에 술 마시고 / 이 비가 오는 길거리를 나홀로 방황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비 내리는 밤, 헤어진 연인을 떠올리며 길을 헤매는 화자의 쓸쓸한 감정이 절실히 전해집니다.
“재작년 이맘때쯤 너와 함께 언제나 즐거웠던 어느 째즈바에 갔다”는 구절에서는 재즈바라는 공간 속에 두 사람이 함께했던 행복했던 순간들이 선명하게 되살아나 담배 연기, 희미한 조명, 슬픈 선율 등 분위기와 어우러져 더 깊은 그리움을 자극합니다.
그는 “이제 슬퍼하지 않을 거야 /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하겠지”라고 자신을 위로하지만, “같은 하늘 아래 살면서 서로 외면해야만 하는 우리가 너무나 고통스러워”라는 가사는 여전히 이어지는 상실감과 외로움이 쉽게 사라지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너 항상 행복하길 축복하며 빌어주고 있다”라는 구절에서는 비록 헤어졌지만 상대의 행복을 바라는 진심 어린 마음이 묻어나 이별의 여운을 더욱 깊게 남깁니다.
함께 들으면 좋은 터보 노래는?
터보 어느 째즈바 노래 가사
지난 시간들이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을 알지만
아직도 너의 기억 그대로 인데
아픈 상처들을 안고서
살아갈순 있지만
지우긴 너무나 힘들어
나는 오늘밤
니 생각에 술 마시고
이 비가 오는 길거릴
나 홀로 방황하고 있다
재작년 이 맘때쯤 너와 함께
언제나 즐거웠던
어느 째즈바에 갔다
너무나 슬픈 음악
선율과 담배 연기
희뿌연 구석 자리로가 앉아
너를 생각한다
이 어둔 조명아래
마치 마치 니가
웃고 앉아있을 듯한
착각을 느낀다
이제 슬퍼하진 않을거야
내 맘 속엔 없으니
시간이 모든것을 해결하겠지
너를 알기 전 나는 항상
혼자였으니
같은 하늘 아래 살면서
서로 외면해야만 하는
우리가 너무 나도 고통스러워
이미 남의 사랑
돼버린 현실속을
나 홀로 쓸쓸히 살아가야해
너와 헤어져 지낸지도 언1년
너 항상 행복하길
축복하며 빌어주고 있다
수많은 어둔밤을
잠 못 이루면서
나 오직 너의 대한
생각 뿐이다
너 또한 나에 대한
지난 아픈 깊은 추억들
마음 깊이 그리워할지
무척 궁금하다
나 이젠 우연인지 필연인지
가끔 널 보더라도
웃어줄 수 있는데
이제 슬퍼하진 않을거야
내 맘속엔 없으니
시간이 모든것을 해결하겠지
너를 알기 전 나는 항상
혼자였으니
같은 하늘 아래 살면서
서로 외면해야만 하는
우리가 너무 나도 고통스러워
이미 남의 사랑
돼버린 현실속을
나 홀로 쓸쓸히 살아가야해
지난 시간들이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을 알지만
아직도 너의 기억 그대로 인데
아픈 상처들을 안고서
살아갈순 있지만
지우긴 너무나 힘들어
같은 하늘 아래 살면서
서로 외면해야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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