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범 정보
1998년 발매한 언타이틀의 노래 ‘꽃’
크레딧
작사, 작곡 : 유건형
노래 소개
「꽃」은 남성 듀오 언타이틀이 1998년에 발표한 곡으로, 작사와 작곡 모두 유건형 님이 맡으셨습니다. 이 노래는 당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점점 메말라 가는 인간성과 경쟁의 현실을, ‘꽃’이라는 상징을 통해 치유와 평화의 메시지로 승화시킨 곡입니다.
가사 중 “세상 돌고 돌고 물어뜯고 아우성 치고 서로 잡아먹지 못해 안달해 너무 차가워졌네 / 난 돌겠네 이제까지 모든 일들은 덮어요 / 우리 꽃이 그걸 다 덮어 줄꺼예요”라는 부분은 차가운 사회 속 인간의 이기심을 직설적으로 묘사하며, 그 위에 피어나는 ‘꽃’이 상처와 갈등을 덮어주는 희망의 은유로 작용합니다.
또한 “서로가 조금씩 양보하면은 더 좋은 세상 속에 살 수 있을 텐데 / 우리 모두 같이 하나되어 사랑의 꽃을 행복한 꽃을 피울 수 있기에”라는 구절에서는 연대와 사랑, 평화의 가치를 강조하며, 언타이틀 특유의 리드미컬한 사운드 속에서도 묵직한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낸 작품으로 평가받습니다.
함께 들으면 좋은 언타이틀 노래는?
언타이틀 꽃 노래 가사
세상 돌고 돌고 물어 뜯고
아우성 치고 서로 잡아
먹지 못해 안달해
너무 차가워졌네 난 돌겠네
이제까지 모든 일들은 덮어요
우리 꽃이 그걸 다 덮어 줄꺼예요
여기 향기 우리 마음 속까지
가득 가득 채워주리
왜 싸워야 하나 왜 짓밟아야 하는가
이러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
서로가 조금씩 한걸음 양보 하면은
더 좋은 세상 속에 살 수 있을 텐데
우리 모두 같이 하나 되야겠어
사랑의 꽃을 행복의 꽃을
피울 수 있기에 간절히 원하네
평화의 향기를
내가 그토록 원하던 바램이
현실이 되어 우리 곁에 오리
좀더 난 세상에서 난 살고 싶어 난
향기에 취하고만 싶어 난
어 있어 나의 꽃이 저기 앞에 있어
우리 맘속에서 무럭 무럭 자라네
평화의 씨를 뿌리네
마침내 향기가 되었네
왜 싸워야 하나 왜 짓밟아야 하는가
이러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
서로가 조금씩 한걸음 양보 하면은
더 좋은 세상 속에 살 수 있을 텐데
우리 모두 같이 하나 되야겠어
사랑의 꽃을 행복의 꽃을
피울 수 있기에 간절히 원하네
평화의 향기를
이제는 지쳤어 절망 속에
살아 가야 하는지
흐르는 눈물이 한계 되어 커져가네
우리 모두 같이 하나 되야겠어
사랑의 꽃을 행복의 꽃을
피울 수 있기에 간절히 원하네
평화의 향기를
우리 모두 같이 하나 되야겠어
사랑의 꽃을 행복의 꽃을
피울 수 있기에 간절히 원하네
평화의 향기를
평화의 향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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