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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김지애 야속한 사람 노래 가사 듣기

김지애 야속한 사람 앨범 사진

앨범 정보

1991년 발매한 김지애의 노래 ‘야속한 사람’

크레딧

작사, 작곡 : 전영록

노래 소개

「야속한 사람」은 가수 김지애 님께서 1990년대 초에 발표하신 곡으로, 작사와 작곡 모두 전영록 님이 맡으신 트로트 명곡입니다. 이 곡은 트로트 특유의 애잔함과 서정성이 어우러져, 이별의 순간 느끼는 아픔과 미련을 진솔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가사 속 “차라리 만나질 말걸 어차피 떠날 사람인데 / 정주고 떠난다면은 그댄 정말 야속한 사람”이라는 도입부에서는 사랑이 시작되기 전부터 끝을 예감한 화자의 후회와 슬픔이 드러나며, 이어지는 “간다고 말이나 말지 마음만 아파오는데 / 정일랑 두고 떠나지 그댄 정말 야속한 사람”이라는 구절에서는 떠나가는 이의 냉정함과 남겨진 사람의 절절한 감정이 대비적으로 묘사됩니다.

김지애 님의 섬세하면서도 호소력 있는 음색이 곡의 정서를 한층 더 깊이 있게 전달하며, 「야속한 사람」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는 그녀의 대표곡 중 하나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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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애 야속한 사람 노래 가사

차라리 만나질 말껄
어차피 떠날 사람인데
정주고 떠난다면은
그댄 정말 야속한 사람
간다고 말이나 말지
마음만 아파오는데
정일랑 두고 떠나지
그댄 정말 야속한 사람
언젠가 우리가 만날 수 있다면
그땐 서로 잊었다 하자
오늘 지나 내일이 오면
난 진정 잊으리

차라리 만나질 말껄
어차피 떠날 사람인데
정주고 떠난다면은
그댄 정말 야속한 사람
간다고 말이나 말지
마음만 아파오는데
정일랑 두고 떠나지
그댄 정말 야속한 사람
언젠가 우리가 만날 수 있다면
그땐 서로 잊었다 하자
오늘 지나 내일이 오면
난 진정 잊으리
난 진정 잊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