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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김건모 당신만이(Baby I Love You) 노래 가사 듣기

앨범 정보

1997년 발매한 김건모의 노래 ‘당신만이(Baby I Love You)’

크레딧

작사 : 이치현
작곡 : 한경혜

노래 소개

김건모 님의 당신만이(Baby I Love You)는 순수하고 진실한 사랑의 감정을 따뜻하게 노래한 발라드 곡으로, 1997년 12월 1일 발표된 앨범 Myself에 수록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노래는 일상 속 소소한 순간과 사랑의 기쁨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오랜 시간이 지나도 남녀노소에게 공감을 주는 대표적인 러브송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 곡의 작사는 이치현 님이, 작곡은 한경혜 님이 맡아 완성되었습니다.
두 분은 사랑의 일상적인 순간을 담백하면서도 진솔하게 풀어낸 노랫말과 이를 뒷받침하는 서정적인 멜로디를 통해 곡 전체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김건모 님의 부드럽고 감성적인 보컬은 이러한 가사와 멜로디에 진정성을 더하며, 노래가 지닌 사랑의 메시지를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합니다.

노랫말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하루의 시작부터 끝까지를 포근하게 그려 냅니다.
“잠든 나를 간지럽히는 햇살에 눈을 뜨면 / 코앞까지 와 있는 아침”이라는 가사는 연인과 함께 맞이하는 평범하지만 소중한 아침의 풍경을 떠올리게 하며, 사랑이 일상에 스며든 모습을 따뜻하게 표현합니다.
이어지는 가사에서는 다투고 투정을 부리는 순간들조차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 이해되고 감싸지는 관계의 아름다움을 담아냅니다.

후렴구에서는 “눈부신 햇살이 비춰주어도 / 내게 무슨 소용 있겠어요 / 그토록 아름다운 당신만이 / 나에게 빛이 되는걸”이라는 표현을 통해, 세상의 모든 것보다 사랑하는 한 사람이 삶의 빛이라는 진심 어린 고백을 전합니다.
또한 “은은한 달빛이 감싸주어도 / 향긋한 그대의 머릿결만이 포근히 감싸주는걸”과 같은 서정적인 이미지는 사랑이 주는 안정감과 위안을 감각적으로 표현하며, 곡의 여운을 더욱 깊게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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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당신만이(Baby I Love You) 노래 가사

잠든 나를 간지럽히는 햇살에 눈을 뜨면
코앞까지 와 있는 아침 어제 둘이 나눈 속삭임이
꿈이 아닌 듯 곤하게 아직 잠든 그댈 바라보네
제일 먼저 커튼을 젖히고 창문을 활짝 열면
넘어져 들어오는 바람과 인사를 나누지
우리 앞에 많고 많은 생이 오늘만 같다면..

눈부신 햇살이 비춰 주어도
내게 무슨 소용 있겠어요
그토록 아름다운 당신만이 나에게 빛이 되는 걸
수없이 많은 사람 중에 너를 만나
이 세상을 사랑할 수 있게 된 걸
아주 가끔 투정도 부리고 다투기도 하지만
그건 사랑이란 이름인 걸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나의 눈을 바라봐 주고 넌 그렇게
내가 돼 가 내가 줄 수 있는 건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Baby I love you

은은한 달빛이 감싸주어도
내게 무슨 소용 있겠어요
향긋한 그대의 머릿결만이 포근히 감싸주는걸
그대여 안녕이란 말은 말아요
사랑의 눈빛만을 주세요
아~ 이대로 영원히 내 사랑 간직하고파!

문 밖에서 떠들고 노는 아이들 소프라노
웃음소리 가까이 들려 놀이터의 아이
하늘까지 그네를 구르고 아이들 바람개비되어
놀고 싶어 진심으로 만나는 사람 모두 다에게
오늘도 기분좋은 미소로 행복을 전하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꿈처럼 빛나지

눈부신 햇살이 비춰 주어도
내게 무슨 소용 있겠어요
그토록 아름다운 당신만이 나에게 빛이 되는걸
눈뜨지 않고 볼 수 있고 손을 뻗지 않아도
넌 언제라도 곁에 있어 나를 보듯
내 작은 행동들 닮아가는 널 보며
입가 가득 번진 사랑 있어
온갖 좋은 것을 보게 되면 너에게만 사주고 싶고
난 그렇게 널 생각해 내가 줄 수 있는 건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Baby I love you

은은한 달빛이 감싸주어도
내게 무슨 소용 있겠어요
향긋한 그대의 머릿결만이 포근히 감싸주는 걸
그대여 안녕이란 말은 말아요
사랑의 눈빛만을 주세요
아~ 이대로 영원히 내 사랑 간직하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