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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박영미 비오는 토요일의 해후 노래 가사 듣기

박영미 비오는 토요일의 해후 노래 가사 듣기

박영미 비오는 토요일의 해후 앨범 사진

1992년 박영미 정규 2집 타이틀곡 '비오는 토요일의 해후'

 

작사 : 이현숙

작곡 : 엄인호

노래 소개

박영미 정규 2집 타이틀곡 비오는 토요일의 해후 1집에 비해서 크게 히트는 하지 못했다. 수록곡 중 이제는 너와 함께는 상해 아시아 음악제 신인부문에서 금상을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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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미 비오는 토요일의 해후 노래 가사

우연한 발걸음 뿐이라고

내 스스로 속여가며

망설이다 들어선

추억의 카페

아직도 그대로인 이름

그때의 낙서를

찾아 보고파

그 자리에 다가가다

혼자 앉은 뒷모습

낯설지 않아

비춰본 유리창엔

너의 모습이

오늘처럼

비오는 토요일이면

구석진 자리에서

술을 마시며

슬픈 노랠 듣곤 했다는

누군가의 말에

눈물을 감추려

서둘러 나왔지

우우 우 우우

 

오늘처럼

비오는 토요일이면

구석진 자리에서

술을 마시며

슬픈 노랠 듣곤 했다는

누군가의 말에

눈물을 감추려

서둘러 나왔지

카페가 보이는

전화박스에서

네 목소리 찾아놓고

아직 너를 사랑해

얘기 했지만

그땐 이미 수화기를

내려놓은 뒤였어